3) 위험 관리 방안
예상 위험을 데이터·규제·일정·성능 네 갈래로 나누고, 각각 감지 방법과 대응책을 정한다. 위험 점검은 매 스프린트 리뷰에서 함께 진행한다(담당: 김충식).
데이터 위험
| 위험 | 영향 | 대응 |
|---|---|---|
| 상권 경계와 LOCALDATA 주소 체계가 조인되지 않음 | 지표 산출 자체가 막힘 | 착수 1주차에 조인 검증. 실패 시 상권 단위를 행정동으로 통일 |
| API quota 부족·인증 지연 | 수집 파이프라인 중단 | 착수 전 체크리스트로 quota 확인, 캐싱으로 호출량 절감, 브이월드 경계는 SGIS로 대체 가능 |
| 표본 부족 (노래방·당구장은 행정동 단위 점포 수가 적음) | 통계 신뢰도 하락 | 자치구 단위 집계 병행 |
| 데이터 누락 (필라테스·요가는 신고 체계가 달라 헬스장 경쟁밀도에서 빠짐) | 경쟁밀도가 실제보다 낮게 산출 | 한계를 응답에 명시. 조용히 넘어가지 않는다 |
| 지원금 왜곡 (재난지원금이 폐업 시점을 지연) | 시계열 해석 착시 | 지원 기간·종료 후 구간을 분리해 보정 |
| 시계열 단절 (2019년 이전 데이터 부재) | 특이변수 분석 불가 | 착수 전 커버리지 확인, 단절 시 분석 시작 연도를 조정 |
규제 위험
| 위험 | 영향 | 대응 |
|---|---|---|
| 대출 중개로 해석될 소지 (금융소비자보호법) | 서비스 중단 수준의 리스크 | 계산기·정보 제공까지만. 특정 은행 상품 미표시, 공시 금리 인용만 |
| 신용정보 취급 (신용정보법) | 라이선스 없는 행위 | 신용도는 자가 입력만, 저장하지 않음 |
| 뉴스 저작권 | 법적 분쟁 | 메타데이터만 저장, 본문은 링크 |
| 차별적 출력 (외국인 변수 등) | 신뢰 훼손 + 법적 리스크 | 응답 금지 규칙 명시, 품질 검증 항목에 포함 |
일정 위험
3명이 10주 안에 끝내야 한다. 가장 큰 위험은 범위가 늘어나는 것이다.
- MVP 범위를 문서로 고정하고(개발 범위), 새 아이디어는 post-MVP 목록으로 보낸다.
- 매 스프린트 리뷰에서 남은 기간 대비 범위를 재조정한다. 잘라낼 순서는 확장 업종 → 간이 시뮬레이션 → 시계열 슬라이더 순이며, 핵심 3종 분석과 RAG 응답은 지킨다.
- 팀원 1명이 빠져도 진행되도록 PR 리뷰로 코드 이해를 공유하고, 문서 사이트에 결정 사항을 남긴다.
성능 위험
- Recall@5 91.5% 미달: 평가셋을 Sprint 3에 조기 구축해 튜닝 시간을 확보한다. Chunking 전략(조각 크기·메타데이터)을 바꿔가며 반복 측정한다.
- Latency 목표 미달: 병목을 측정으로 찾은 뒤 손댄다. 임베딩 캐싱, 1차 정형 필터로 검색 범위 축소가 첫 후보다.